문제는 시작이 아니라 운영입니다.
판매가 발생할수록 수수료는 계속 증가하고, 브랜드는 정산 결과만 전달받습니다.
브랜드가 만든 매출인데도, 데이터와 운영의 주도권은 브랜드에게 없습니다.
실제 매출 데이터 자사몰에서 직접 확인하고 계신가요?
인플루링크는 데이터 투명성을 제공합니다.
인플루링크는 브랜드와 인플루언서를 직접 연결하는 자사몰 판매 링크를 제공합니다.
자사몰 주문 데이터를 기준으로 성과를 확인하고, 투명하게 정산할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에게 판매 수수료를 직접 지급합니다.
대행사나 솔루션에 지급하지 않기에, 대행 수수료가 없습니다.
판매액이 증가해도 서비스 비용은 변하지 않습니다.
인플루언서, 데이터, 운영 노하우가 모두 브랜드의 자산으로 남습니다.
| 기존 방식 | 인플루링크 |
|---|---|
| 판매액이 늘수록 수수료 증가 | 정액제 패스권 |
| 플랫폼 중심 데이터 | 자사몰 데이터 |
| 플랫폼 기준 정산 | 브랜드 기준 정산 |
| 플랫폼 의존 | 브랜드 직접 운영 |
| 인플루언서 관리 분산 | 한 곳에서 관리 |
대행사도 플랫폼도 거치지 않습니다.
구매는 100% 브랜드 자사몰에서 일어납니다.
그래서 주문도, 데이터도, 정산도 처음부터 브랜드의 것입니다.
| 링크를 발급하는 곳 | 구매가 일어나는 곳 | 데이터 | |
|---|---|---|---|
| 기존 방식 | 대행사·플랫폼 | 자사몰 외 판매처 | 통보 |
| 인플루링크 | 브랜드가 직접 | 브랜드 자사몰 | 자사몰에서 직접 확인 |
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대행사와 플랫폼이 링크를 만들고 관리합니다.
인플루링크는 브랜드가 인플루언서별 자사몰 구매 링크를 직접 발급합니다.
링크가 브랜드 것이니, 그 링크로 들어온 매출과 데이터도 브랜드 것입니다.
연동부터 성과 확인까지, 브랜드가 하는 일은 네 단계입니다.
반복해서 하는 일은 '신청 승인'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자사몰에서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수수료율을 고르면, 수수료와 6개월 패스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좌우로 움직이거나, 매출을 직접 입력해 보세요.